유리돌피플게임
휀 블론디의 집무실
HWEN NO.006716
우주의 지배자다 -_-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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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이 어 리

2011/08/30
"이제 여기에 있었던 일 모두를 포함해서 그 어느것도 기억하지 마라. 언젠가 다시 널 데리러 올 테니 기다려야 한다. 알겠나?"

아이는 그저 대답없이 휀을 바라볼 뿐이었다. 그럼에도 휀은 아이의 이마에 작은 버드 키스를 남기고 말했다.

"내가 우주의 정점에 섰을 때,
그 때 다시 보자."

꼬까신  아아악!!! 저도 방금전 그래서 배틀필드 안하고있어요. 패닉상태. ㅋㅋㅋ그 곡의 작곡가 심정이 절실하게 느껴지네요.ㅋㅋㅋ.휀 렙업 빨리하시는데 ...우와 부스터다신듯. (08-09)
렌토르  사령관님을 뵙습니다. /-_- (06-02)
유리돌 블로그개설을 축하합니다 (07-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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